프린트 설정
제목 : 신학기에 바쁘시죠?
작성자 : 송근아
신학기에 저도 정말 정신 없습니다.
학교 생활은 나이가 들면 편해지는 것이 아니라
자꾸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.

공짜가 없다는 제 인생 철학과도 같은 것 같습니다.

그래도 건강 조심해야죠!